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내복약


중외아목시실린캡슐 
특징: 캡슐형(노랑|빨강), CWP, AM500
처방: 경구용, 항생제, 세균의 감염증 치료

폰탈캅셀 
특징: 상아색 캡슐형, 하늘색 띠, YH, P-D540
처방: 진통소염제. 진통, 소염, 해열에 처방

파자임 95mg 이중정 
특징: 빨간색 타원형, BK Phazyme95
처방: 소화불량, 식체, 과식에 효과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위염)

잔탁(GSK) 
특징: 흰색 원형, 앞면 GLAXO, 뒷면 ZANTAC
처방: 소화성궤양치료제

모티리움(얀센) 
특징: 흰색 원형, JANSSEN, Mm10
처방: 만성위염, 역류성식도염, 혹은 소화기능 이상 등 위장운동조절이 필요할 때 처방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감기)


대화독시사이클린하이크레이트(대화제약)
특징: 타원형, DH, 주황
처방: 인두염, 편도염.
특이사항: 항생제(감염질환)

암브로콜시럽(한미약품)
특징: 물약
처방: 호흡기, 비염질환

트라몰서방정(코오롱제약)
특징: 타원형, 흰색
처방: 해열, 진통

엑시펜정(한올제약)
특징: 타원형, 주황색
특이사항: 진통소염제

알마겔정(유한양행)
특징: 원형, 흰색
특이사항: 제산제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위염)

타파란캅셀(대한뉴팜) 
특징: 베이지색 반, 초록색 반, 타원형, SX50
처방: 위궤양, 염증에 처방

가나톤정(중외제약)
흰색, 원형, 앞면에 CWP, 뒷면에 G50
처방: 위경련억제, 기능성 소화불량

애니탈
특징: 흰색, 원형, 앞면에 AG, 뒷면에 A
처방: 소화제, 제산제, 속쓰림

니자티딘정(원진)
특징: 노란색, 타원형, WJ 13
처방: 위궤양치료

에보리드정
특징: 흰색, 원형, K
처방: 기능성 소화불량(속쓰림, 구역, 트림)
특이사항: 식전

리브락스정(고려제약)
특징: 초록색, 원형, 앞면에 ICN, 뒷면에 L/B
처방: 정신신체장애(위/십이지궤양)

동성피린정(동성제약)
특징: 주황색, 원형, PN
처방: 위장운동조절 및 진정제

엑사티딘정
특징: 주황색, 원형, HBP
처방: ...
특이사항: 약에 대해 알려진 바 찾지 못했음.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110.

2010. 11.17. 수요일. 날씨: 점점 추워지고 있지만 아직 괜찮다.


내일은 대망의 수능날.
우리집 막둥이 수능대박나길~! 간절히 바란다!!


요새 블로그도 안하고 뭐하고 사냐면, 혼자 외롭고 쓸쓸해서 우울타고 있는 중이다.
내 삶의 낙은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웃고 떠들고 얘기하는 건데, 너무 바쁘고 일만 하다보니까 그게 안되는거다. 그러니까 우울해지고.
이럴 때 애인님이라도 있으면 좀 기대보겠는데, 현실은 시궁창.
그런거 안키운지 몇 년 됐다-_-
그리고 이런 기분으로는 필요에 의해 만나는 것 같아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쿨하게 말하지만 사실은 어디서 하나 뚝 떨어졌으면 하는 바램-_-;;;;)


일도 안풀리고 우울은 가중되간다.
맨날 똑같은 일 반복하는데, 잘 안되니까 짜증나고.
야근해야 되니까 짜증나고.
퇴근해야 되는데 일 쌓여 있으니 짜증나고.
왜 안되는거야 도데체-_-
그런데 또 이쪽 일이, 붙잡고 있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니까. 더 화가난다.
난 역시 이 길이 아닌가봐. 좌절하기를 여러 번.
그런 내 모습에 또 짜증이 난다.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Moon River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Wherever you're going, I'm going your way.
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Waiting round the bend, My huckleberry friend.
Moon River and Me.



요새 그냥 오드리에 꽃혀버렸다.
유럽여행 가고 싶어..
센 강이 똥물이래도 말이지.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109.

2010. 11. 1. 월요일. 날씨: 점점 추워짐.


광란의 주말을 보내고 난 월요일. 지각했다-_- 한시간이나-_-;


금요일 10월 29일은 10월 마지막 주의 클럽데이가 있는 날이기도 했지만 이태원에서 할로윈파티가 있었다. (뭐.. 어딘들 없었으랴..)
친구들과 함께 미친듯이 웃고 떠들고 춤추고 뛰고 마시고-_-)b
오래간만에 간 클럽은 5~6년 전쯤 처음갔을 때 만큼 재밌었다.
겨울이라서 에어콘을 안튼건지 아니면 사람들의 열기가 뜨거웠던지 아무튼 실내는 너무 더웠고, 영하가 될까말까한 새벽의 밤거리를 미친듯이 걷다가 다시 들어오곤 했다.
DJ의 선곡이 너무 일렉 스타일이라서 나와 맞지 않았지만 그냥 마냥 즐거웠다.



토요일 아침.
새벽까지 마시고 놀다가 취한 친구를 집에 델다주고 두시간정도 잔 후,
선배 결혼식에 늦지 않기 위해 집에 가서 씻고 옷갈아 입고 나왔다.
결혼식 피로연에서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2차, 3차, 4차를 거쳐 노래방에서 한시간 쉬고 6차까지 한 이후에 파했지만.. 난 다시 7차로 선배네 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
그리고 거기서 잠들었다-_-)... 이미 해는 뜨고 있었다...



정신차려보니 일요일 오전 11시.
술이 덜 깨 헤롱헤롱 한 상태. 입에서는 술냄새 풀풀.
옆에는 선배 둘이서 자고 있었다-_-);
바로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 향했다;;



오뎅국물을 마시고는 바로 잤다.
일어나서 점심먹고 동생이랑 얘기좀 하다가 또 잤다.
일어나보니 월요일 아침 8시.
개 슈발. 한 시간 지각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