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ROR db scheme 추가

이미 만들어져 있는 ror db에 스키마를 추가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활용한다.
ror이 있는 디렉토리에서 실행시킨다.

$ ./script/generate migration add_field1_and_field2_to_TABLE field1:boolean field2:integer

data type을 선택할 때 뒤에 열거해준다.
boolean, integer, string, text 등등...

그리고 실제 db에 적용시킨다.

$ rake db:migrate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mysql 명령어. 스키마 보기.


sql> show create table TABLE_NAME;


#114.

2010. 12. 8. 수요일. 날씨: 눈이 펑펑


졸리다.. 자고 싶다... 죽겠다.....
어제도 4시가 다되서야 잤다. 뭐.. 내 탓도 있지만,ㅋㅋ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 화이팅해야지 하지만서도 피곤할 때면 걍 다 잊고 쉬고 싶다.
한달도 채 안남았다.


친한 친구랑 통화를 했다.
내가 힘들 때마다 전화해서 투정부리는 유일한 친구일지도 모른다.
유독 남들에게 내색을 안하는 내가 이 친구에게만 투정을 부릴 수 있는 건 6년전의 어느 날 그 앞에서 목놓아 울었기 때문이리라.
내가 잘 울지도 않거니와, 특히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는 더욱 안울기에 진귀한 구경한거다.ㅋㅋ
근데 요새 좀 힘든가 보다.
회사 일이 너무 많은데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까 갈수록 지치는 것 같다.
오늘은 내가 투정부리지 않았다.


오늘은 약간 기분이 좋은상태.
근래들어서 술마시고 친구들 만나지 않은 상태로 이 정도 컨디션을 유지한 건 정말 오래간만이다.
눈도 왔고, 어제 밤늦게 걸려온 전화도 기분이 좋았고..
그렇게 나한테 조근조근 말하는 사람 목소리 들으며 잠든 것도 좋았고..
고민했던 것에 대해서 좋게 풀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요새 ...

이 블로그에 이상하게 영어 댓글이 많이 달리는데-_-
하나같이 이 블로그가 좋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근데 궁금한건, 그 댓글을 단 외국인(으로 추정됨)들은 내가 쓰는 한국어를 다 알아먹고 그런 소리를 써놓는 건가?
아니면 그냥 봇인가?;

처음엔 광고 글인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거 같지도 않고.. 뭔지 모르겠다-_-;
암튼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써놓는다는 건 맞는 거 같다.
이 글에도 달리겠지..

조금만 더 두고보자....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111.

2010. 11. 22. 월요일. 날씨: 추워졌다.


왜 월요일만 되면 추워지는 거지?! 출근길에 사람 엿맥이겠다는 속셈인가?!


아무튼.
주말에는 수능이 끝난 동생과 바다를 보러 갔다.
.. 는 두 번째 이유고 지스타를 보러 갔다. 겸사겸사 바다도 보고.

근데 문제는, 금요일 저녁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신거다.
동생이랑 출발하기로 약속한 시각은 토요일 새벽 5시반인데.. 내가 금요일 저녁에 술을 마시다 보니.. 새벽까지 술을 마신거다-_-;;

교수님이 큰 상을 받으셔서 그 기념으로 연구실 회식이 있었는데, 거기서 먹고먹고 마시고마시다가 마지막에 남은 사람들끼리 보드카를 먹으러 간 게 화근이었다-_-;
보드카를 먹다가 넉다운 되버린 나는 선배가 집까지 데려다 줬다능..-_-;;
보드카 먹다가 내기 해서 이기고.. 술 킵해놓고 나와서 택시 탄 거 까지는 기억이 난다.
그리고 잤는데, 선배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어딘지 모르겠더라-_-;;ㅋ (택시가 우리집 지나쳤다.ㅠ)
혼자 택시 탔으면 못잤을텐데.ㅎ 선배가 데려다 줘서 맘놓고 푹자버린 듯-_-;;
택시비는 얼마나 나왔으려나;; 진짜 고맙고 미안하고.ㅠㅜ
근데, 이 선배랑 마실 때마다 집에 걸어들어간 적이 없는 것 같다-_- 왠지 피해야할 사람인 듯;ㅎ

결국 집에 도착하니 3시반.. 나는 한시간 반정도만 자고 일어나서 바로 준비해서 나가야 했다.
덕분에 카메라도 안챙겼다-_-;


새벽 첫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기차안에서는 자다깨다를 반복하면서.ㅎㅎ
부산역에 도착한 시각은 11시~! 편의점에서 늦은 해장을 하고 벡스코로 갔다.

작년 지스타에서 너무 재밌게 놀았던 탓인지, 작년보다 이번 지스타는 시들했다.ㅎ
그래도 게임은 더 많이 해봤다~ ㅋ
이번 지스타는 사람도 너무 많고, 경품도 동나버린 곳이 많아서 별로 의욕이 안생겼다랄까-_-;
오전 중에 다 쫓겨났는지 이쁜 누나들도 별로 없었다..
블소 누나들 기대했는데.. 쳇. 실망..ㅠ

게임쇼에 온 친구들도 만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게임도 해보고 그러다가 너무 졸려서 나왔다.
난 1시간밖에 못자고 갔으니까.ㅠㅜ
게다가 부산은 너무 더웠다~!
무려 가을날씨!!! 단풍이 들고 있었다!!!
서울은 단풍 들기도 전에 다 떨어져서 암것도 없는데 말이다-_-)!!
오.. 역시 부산은 따듯한 남쪽나라...


지스타에서 나와서 해운대로 달려갔다~
오래간만에 보는 바다! 바다! 바다! 바다 만세! 겨울바다는 더더욱 만세! 밤바다는 더더더욱 만세!
바다에서 모래사장에 글씨도 쓰고 사진도 찍고 놀다보니까 해가 저물었다..
너무 일찍 가버린 겨울 해.ㅠㅜ

부산에 왔으니 회를 먹어야 한다는 나와 회는 배가 안차는데 난 양껏 먹고 싶다던 같이 간 동생의 의견이 충돌~! 우리는 회덮밥을 먹기로 했다-_-)b
해운대 근처의 횟집으로 들어가 회덮밥과 조개구이를 시켰다.

바가지 쟁이들....
양이 엄청 적었다.... ㄱ-)+
근데 맛은 있었다. 그러니 봐줘야지-_-;

밥 먹고 나와서 너무 졸리고 피곤한 나를 위해 까페인을 만땅 충전했다.
해운대는 정말 바닷가 같은 느낌이 아니다..
즐비하게 늘어선 스X벅스, 커피X, 앤X리너스, 탐X탐스 등등의 커피숍부터 시작해서 빕X, 아웃X, 티X아이, 베니X스 등의 레스토랑을 보면.. 이곳이 진정 바닷가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광안리는 수산시장이 있어서 회 떠다 놓고 소주한잔 하기 좋은데~ㅎ


바다까지 왔는데 바다와 술 한잔 안하고 갈 수 없어서 편의점에가서 (맛있는)보드카와 캔맥을 사들고는 줄래줄래 바닷가로 가서 앉았다.
파도치는 겨울 밤바다를 바라보며 짠짠 건배를 하고 꿀꺽꿀꺽 하고는,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ㅎㅎ



보람찬 하루. 즐거운 하루. 재밌는 하루.


.htaccess redirect

.htaccess 파일 만들어서 redirect하는 방법.
아주 간단하다. (왜 삽질을 했는지 의문이다;)

RedirectPermanent /index.php http://www.google.co.kr

이렇게 하면 서버의 index.php로 접속했을 때 구글페이지로 redirecting된다.

또는,
Redirect 301 /index.php http://www.google.co.kr
이렇게 사용한다.

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내복약


중외아목시실린캡슐 
특징: 캡슐형(노랑|빨강), CWP, AM500
처방: 경구용, 항생제, 세균의 감염증 치료

폰탈캅셀 
특징: 상아색 캡슐형, 하늘색 띠, YH, P-D540
처방: 진통소염제. 진통, 소염, 해열에 처방

파자임 95mg 이중정 
특징: 빨간색 타원형, BK Phazyme95
처방: 소화불량, 식체, 과식에 효과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위염)

잔탁(GSK) 
특징: 흰색 원형, 앞면 GLAXO, 뒷면 ZANTAC
처방: 소화성궤양치료제

모티리움(얀센) 
특징: 흰색 원형, JANSSEN, Mm10
처방: 만성위염, 역류성식도염, 혹은 소화기능 이상 등 위장운동조절이 필요할 때 처방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감기)


대화독시사이클린하이크레이트(대화제약)
특징: 타원형, DH, 주황
처방: 인두염, 편도염.
특이사항: 항생제(감염질환)

암브로콜시럽(한미약품)
특징: 물약
처방: 호흡기, 비염질환

트라몰서방정(코오롱제약)
특징: 타원형, 흰색
처방: 해열, 진통

엑시펜정(한올제약)
특징: 타원형, 주황색
특이사항: 진통소염제

알마겔정(유한양행)
특징: 원형, 흰색
특이사항: 제산제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내복약(위염)

타파란캅셀(대한뉴팜) 
특징: 베이지색 반, 초록색 반, 타원형, SX50
처방: 위궤양, 염증에 처방

가나톤정(중외제약)
흰색, 원형, 앞면에 CWP, 뒷면에 G50
처방: 위경련억제, 기능성 소화불량

애니탈
특징: 흰색, 원형, 앞면에 AG, 뒷면에 A
처방: 소화제, 제산제, 속쓰림

니자티딘정(원진)
특징: 노란색, 타원형, WJ 13
처방: 위궤양치료

에보리드정
특징: 흰색, 원형, K
처방: 기능성 소화불량(속쓰림, 구역, 트림)
특이사항: 식전

리브락스정(고려제약)
특징: 초록색, 원형, 앞면에 ICN, 뒷면에 L/B
처방: 정신신체장애(위/십이지궤양)

동성피린정(동성제약)
특징: 주황색, 원형, PN
처방: 위장운동조절 및 진정제

엑사티딘정
특징: 주황색, 원형, HBP
처방: ...
특이사항: 약에 대해 알려진 바 찾지 못했음.




* 본인은 의학지식이 없으며, 이 포스팅은 웹 검색에 의거함 *

#110.

2010. 11.17. 수요일. 날씨: 점점 추워지고 있지만 아직 괜찮다.


내일은 대망의 수능날.
우리집 막둥이 수능대박나길~! 간절히 바란다!!


요새 블로그도 안하고 뭐하고 사냐면, 혼자 외롭고 쓸쓸해서 우울타고 있는 중이다.
내 삶의 낙은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웃고 떠들고 얘기하는 건데, 너무 바쁘고 일만 하다보니까 그게 안되는거다. 그러니까 우울해지고.
이럴 때 애인님이라도 있으면 좀 기대보겠는데, 현실은 시궁창.
그런거 안키운지 몇 년 됐다-_-
그리고 이런 기분으로는 필요에 의해 만나는 것 같아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쿨하게 말하지만 사실은 어디서 하나 뚝 떨어졌으면 하는 바램-_-;;;;)


일도 안풀리고 우울은 가중되간다.
맨날 똑같은 일 반복하는데, 잘 안되니까 짜증나고.
야근해야 되니까 짜증나고.
퇴근해야 되는데 일 쌓여 있으니 짜증나고.
왜 안되는거야 도데체-_-
그런데 또 이쪽 일이, 붙잡고 있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니까. 더 화가난다.
난 역시 이 길이 아닌가봐. 좌절하기를 여러 번.
그런 내 모습에 또 짜증이 난다.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Moon River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Wherever you're going, I'm going your way.
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Waiting round the bend, My huckleberry friend.
Moon River and Me.



요새 그냥 오드리에 꽃혀버렸다.
유럽여행 가고 싶어..
센 강이 똥물이래도 말이지.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109.

2010. 11. 1. 월요일. 날씨: 점점 추워짐.


광란의 주말을 보내고 난 월요일. 지각했다-_- 한시간이나-_-;


금요일 10월 29일은 10월 마지막 주의 클럽데이가 있는 날이기도 했지만 이태원에서 할로윈파티가 있었다. (뭐.. 어딘들 없었으랴..)
친구들과 함께 미친듯이 웃고 떠들고 춤추고 뛰고 마시고-_-)b
오래간만에 간 클럽은 5~6년 전쯤 처음갔을 때 만큼 재밌었다.
겨울이라서 에어콘을 안튼건지 아니면 사람들의 열기가 뜨거웠던지 아무튼 실내는 너무 더웠고, 영하가 될까말까한 새벽의 밤거리를 미친듯이 걷다가 다시 들어오곤 했다.
DJ의 선곡이 너무 일렉 스타일이라서 나와 맞지 않았지만 그냥 마냥 즐거웠다.



토요일 아침.
새벽까지 마시고 놀다가 취한 친구를 집에 델다주고 두시간정도 잔 후,
선배 결혼식에 늦지 않기 위해 집에 가서 씻고 옷갈아 입고 나왔다.
결혼식 피로연에서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2차, 3차, 4차를 거쳐 노래방에서 한시간 쉬고 6차까지 한 이후에 파했지만.. 난 다시 7차로 선배네 집에 가서 술을 마셨다.
그리고 거기서 잠들었다-_-)... 이미 해는 뜨고 있었다...



정신차려보니 일요일 오전 11시.
술이 덜 깨 헤롱헤롱 한 상태. 입에서는 술냄새 풀풀.
옆에는 선배 둘이서 자고 있었다-_-);
바로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 향했다;;



오뎅국물을 마시고는 바로 잤다.
일어나서 점심먹고 동생이랑 얘기좀 하다가 또 잤다.
일어나보니 월요일 아침 8시.
개 슈발. 한 시간 지각이다.ㅠ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iphone App 사용기 - 생활 편

커뮤니티 편에서도 얘기했듯이 나는 아이폰을 100% 적극 활용하는 유저가 아니다.
그냥 필요하면 설치해서 쓰고, 별로면 삭제하고.. 기본적인 것만 쓰는 듯.


내 아이폰에 설치되어있는 매일매일 쓰는 생활 속의 앱은 7개.
택배, 서울버스, 지하철, 큐루큐루, 폰폰, 쇼미니고객센터, 플래너.


이번엔 내맘대로 순위를 매겨보도록 하겠다.

대망의 1위는!!!!!

바로바로바로 서울버스!!!! 되겠다.
서울/경기 사는 사람치고 이 앱을 설치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다.
나 역시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훗훗.
이거 만든 놈은 진짜 짱이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어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_-;
언젠가 아이폰 관련 강의를 들으러 갔을 때 잠깐 본 적이 있는데 (초청강사로 왔더랬다.) 말하는거 보니까 어리긴 어리더라만..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프로그래밍 스킬이 좀.. 본능적이다-_-)b 부러워라...


2위는!!!

폰폰.
폰폰은 최근에 나온 앱이라서 모르시는 분들은 잘 모를 듯. 소셜커머스 앱이다.
소셜커머스 붐이 일어 한창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앱에서 결제까지 되는 소셜 커머스는 폰폰이 처음인 것 같다.
사실 유용성으로 치자면 안타깝게 3위를 차지한 지하철 앱이 좀 더 유용하긴 한데, 지하철 앱은 막차시간 보는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쳐다보고 있는 시간이 좀 더 적다.
폰폰은.. 거의 매일 2~3시간에 한번씩은 쳐다보는 듯-_-;;;;
유명한 다른 소셜커머스보다 한차원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마음에 든다. 물론 가격이 좀 세다. 20만원짜리 60%할인해도 8만원이라규;;
가끔 싼 것도 올라온다. 난 그것을 노리지..
진정 VIP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리게 해준다는 점에서! 그리고 소셜커머스 앱이라는 점에서! 굳굳!!


3위.
위에서 살포시 언급했 듯. 지하철 앱이다.
지하철 앱은 많이 나와있지만서도 나는 프리한 것으로 일단 가장 위에 뜨는 것을 다운로드 받았다.
지하철 노선도야 서울에서 꽤 오래 산 나로써는 거의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
이 앱을 사용하는 건 오로지 지하철 막차를 볼 때다!!!!
집에서 자는 날이 일주일에 반도 되지 않는 나는 막차의 기로에 서있을 때가 많기 때문에 이 시간표가 참 유용하다.ㅎ 그러나 대부분 막차를 놓치기 일쑤라능;;


4위.

큐루큐루.
요새는 N사의 에그몬 같은 비슷한 앱들이 많이 나와서 큐루큐루가 좀 밀리고 있긴 하지만 원조는 큐루큐루라고!!!
아무튼 바코드 리더기이다.
재미삼아 많이 찍어보는 편이고, 요새는 광고 등에 QR코드가 많이 사용되고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찍게 된다.
이 앱은 '이름을 외우기 힘든' 외국 책이나 와인을 기억하기 위해 바코드를 찍어 두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흐흐..


5위.
택배!!
이 앱은 아이폰 사용 초기에 설치한 것인데, 이젠 설치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개발자의 개발자 기한이 다 되었기 때문이다. (1년에 10만원정도 꾸준히 내야 유지 된다)
그래도 일단 설치한 것은 잘 사용하고 있고;; 난 이 핸드폰을 오래 못쓸거 같아서 조금 아쉽다.ㅠ (난 아이폰 5G살거야!! 4G따위 부럽지 않아!!)
아무튼 택배 조회하는 앱은 다른 것들도 많으니까;;
난 거의 모든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편이라서 (아주 급하지 않는 이상은) 택배 조회가 참 유용했다.
아무리 조회를 해도 오지 않는 택배는 정말이지 패고 싶다. (ㅎㅈ이랑 ㄷㅂ)



6/7위는 생략.
플래너야 다들 자기 맘에 드는 걸로 하나씩 쓰고 있을테고..
쇼미니고객센터야.. 뭐.. -_-);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108.

2010. 10. 25. 월요일. 날씨: 갑자기 추워짐.


아.. 몸이 축나고 있다.
체력도 축나고 있고..
잠도 부족하고 심장도 뻐근해지기 시작했다.
.. 그 와중에도 살은 안빠지네-_-);;;; .. 그리고 그 와중에도 술은 마신다.ㅋㅋ

주말에 24시간을 잤는데.. 주중에 잔거 다 합쳐도 그 정도는 안될 거다..
주말은 이제 나에게 잠 보충시간 밖엘 되지 않는다.

지난 주에 건조해지고 공기가 탁한 탓에 얼굴에 알레르기가 생겼었다.
마치.. 황사 시즌인 것 마냥-_-)..
근데 일요일에 자고 일어났더니 거짓말처럼 없어져 있는 거다.
역시 잠이 피부와 상관이 있는 건가...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일하지 말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일 하기 싫다고 취직 안한다고 할 때는 어디가서 땅파면 돈이 나오냐고 하더니만.ㅋㅋ
내가 회사 때려친다고 하면 때려치고 뭐할건데 라며 되묻더니만.ㅋㅋㅋ
이제 하지말랜다.ㅋㅋㅋㅋㅋ

아..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하긴 싫고.. (이럴 때보면 난 진짜 욕심이 많다.)
이제 2달하고 2주정도만 더 버티면 되는데 벌써 축나고 있는 나도 싫고.. (벌써라고 해봤자 벌써 두 달 째 이모양..)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은 남들보다 두 배 힘들고 두 배 더 노력해야 하고 두 배 더 빨리 뛰어야 한다.
아니, 두 배 그 이상 일 거다.

아놔.. 또 심장이 뻐근하네-_-)...
컴퓨터를 하면 안되나 싶다.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계속 해보다가..
(그럴일은 없겠지만) 쓰러지면 하나를 포기해 보도록 할까..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106.

2010. 10. 18. 월요일. 날씨: 조금 추움.


저질체력이 되었다.
운동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부쩍 들었다.

주말내내 방안에서 딩굴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다리에 근육통이 찾아온 거다-_-);;
아아니 이게 무슨일이지.. 하고 생각해보니..
어제 잠깐 놀이터에서 애기랑 놀아줬더랬다-_-)... 미끄럼틀 태워주면서;;;;
그것 땜에 다리에 근육통이라니...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내 타이틀인 강철체력은 어디로 가버리고 ;ㅅ;)...

게다가 이제 밤샘도 제대로 못하겠다.. 그 다음날 여파가 커서-_-);
하아.. 어쩌다 이리도 못난 저질체력이 되어 버린 것인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_ㅠ);


덧, 오늘 아는 놈이랑 얘기를 좀 했는데,
'아내가 결혼했다' 라는 영화를 보고 프로그래머가 좀 짱이라나-_-)..
나도 그 영화 봤는데 거기서 손예진이 프리랜서 프로그래머로 나온다..
세상은 전부 손예진 같지 않지. (젠장.)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iphone App 사용기 - 커뮤니티 편

나는 App을 많이 사용하는 편은 아니다.
기본적인 것 몇 개만 설치하고 사용하는 쪽이다.ㅎ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커뮤니티 쪽이고.ㅎ


내 아이폰에 설치되어 있는 커뮤니티 앱은 6개다.
페북, 카톡, 카카오(아지트), 미투, 네통, MSN.

남들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은 왜 트윗이 없냐인데...
난 트윗은 1년전에 만든 아이디가 공치고 있을 뿐 활동하지 않는다.
내가 이용해 본 1줄 블로그 방식의 소셜 커뮤니티 중 트윗이 제일 재미 없었다;
작년에는 한국 사용자가 별로 없긴 했지만, 요새는 또 다르겠지.. 아무튼 나는 페북을 더 선호하는 편.



1. 페이스북
간단하고 심플하게 잘 만들어져 있다.
친구 추가가 좀 힘들게 되어 있기는 하지만 잘 찾아보면 찾을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페북의 특징인 페북 앱을 사용할 수 없다는 건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대부분의 페북 앱은 플래시니까.


2. 카카오톡
얼마전에 개인정보취급에 관한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더니 며칠 전에는 사용 빈도 수가 높은 낮 시간에 불시 서버 점검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내 폰에 설치되어 있는 앱 들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만큼 이런일이 생길 때마다 욕도 가장 많이 하게 된다.
어쨌든 유용하게 쓰고 있기는 하다.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나왔기에 안드로이드 사용자와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
하지만 아직 안돌버전은 버그가 좀 많은 듯-_-;
아무튼 카톡 만든 Lab은 존경하고 있다. 나중에 만든 사람들을 한 번 만나보고 싶은데.. 기회가 될런지는...(...)


3. 카카오아지트
카톡이 유명한 것에 비해 아지트는 별로 유명하지가 않다.
나는 아이폰을 사기 전에 PC로 아지트를 해왔기 때문에 폰을 사면서 이 앱을 깔아 둔 것이다.
뭐.. 아지트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미투나 페북같은 한 줄 블로그 형태인데, 여러명이 한꺼번에 쓸 수 있다.
여러 명이 하나의 아지트에 한 줄 블로그 식의 글을 남기는 형태.
카톡과 아지트는 같은 회사인데, 이 앱의 좋은 점은 비밀번호를 걸어둘 수 있다는 점.
누군가가 내 iphone을 보는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참 유용하다.


4. 미투데이
미투도 아지트 처럼 아이폰을 사기 전에 PC로 죽 해오던 것이라서 설치해 두었다.
글을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접히는 부분이 간혹 생기는 것 말고는 쓸만하다.
접히는 부분도 펼 수 있으니 상관없긴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거슬리는 점이다.
아무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5. 네이트온
모바일용 네이트온인데 이거 정말 짜증난다.
앱을 뭐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어 놨는지 계속 로그아웃 되고, 특히 나는 MSN을 이미 설치해서 사용해오다가 네이트온을 나중에 설치했더니 자꾸 비교하게 된다.
내 생각엔 움직이면서 데이타 망을 잡을 때 자연스럽게 연결이 안되고 데이타 망이 바뀌면 로그아웃이 되버리는 것 같다.
이 네통앱을 쓰다가는 성격 버릴 듯 해서 급할 때 쓰려고 설치는 해두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 조만간 지울지도..


6. MSN
네통에 비하면 100만배정도 좋은 앱.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iOS의 멀티태스킹 특징을 잘 활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래도 메신저인데, 앱을 실행시킬 때마다 로딩되는 건 좀... (...)
그러나 잘 사용 중.ㅎ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105.

2010. 10. 11. 월요일. 날씨: 흐릿하니 좋쿠나!


내가 성격이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기정 사실.
그러나 옛날 성격은 버렸다고 생각했다.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정말 극한에 다다르면 본성이 나오게 되었다고 그랬었지..
어제 극도로 열받은 바람에 주먹을 휘둘렀더니...
오늘 아침에 정신차려 보니까 손등이 군데군데 까져있고 새끼손가락 부근에는 멍들어 부어있더라.
다시는 이런 병신 같은 짓 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던게.. 벌써 10년전인가.. - _-)....
아.. 이 개같은 성격... - _-)....
욱하지 말자- _-)....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no such file to load -- guid

rails를 처음 하다보니 이런 간단한 에러에서도 삽질하게 된다.
그냥 guid가 없다는 에러이므로 설치하면 된다.

$ gem install guid



앞으로는 gem말고 plug-in으로 설치해볼 생각이다.
gem으로 설치할 경우에는 server가 바뀌면 다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는데, plug-in으로 설치하면 알아서 같이 가져오는 것 같다.

ruby on rails에 mysql 연동시 만난 error들

그 첫 번째!!
gem install 시에 생긴 에러..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ERROR:  Error installing mysql:

ERROR: Failed to build gem native extension.


/System/Library/Frameworks/Ruby.framework/Versions/1.8/usr/bin/ruby extconf.rb --with-mysql-config=/usr/local/mysql/bin/mysql_config --with-mysql-dir=/usr/local/mysql --with-mysql-lib=/usr/local/mysql/lib

mkmf.rb can't find header files for ruby at /System/Library/Frameworks/Ruby.framework/Versions/1.8/usr/lib/ruby/ruby.h


처음에는 path문제라고 생각하고 --with-mysql-config나 --with-mysql-dir이나 --with-mysql-lib 등등의 옵션을 주면서 다시 install 해보았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몇 시간의 삽질 끝에 알아낸 것은 library가 없어서 뿜어내는 에러라는 것.
뭔가 필요한 library가 없는거다.

그래서 mysql이 개발자 버전이 없나 하고 두리번 거렸는데, 좀 무식하지만 해결책을 찾았다.
xcode를 설치하면 된다.
xcode를 설치하면서 같이 설치되는 library들로 인해, 해결 되었다.



두 번째!!
Building native extensions.  This could take a while...
Successfully installed mysql-2.8.1
1 gem installed
Installing ri documentation for mysql-2.8.1...

No definition for next_result

No definition for field_name

No definition for field_table

No definition for field_def

No definition for field_type

No definition for field_length

No definition for field_max_length

No definition for field_flags

No definition for field_decimals

No definition for time_inspect

No definition for time_to_s

No definition for time_get_year

No definition for time_get_month

No definition for time_get_day

No definition for time_get_hour

No definition for time_get_minute

No definition for time_get_second

No definition for time_get_neg

No definition for time_get_second_part

No definition for time_set_year

No definition for time_set_month

No definition for time_set_day

No definition for time_set_hour

No definition for time_set_minute

No definition for time_set_second

No definition for time_set_neg

No definition for time_set_second_part

No definition for time_equal

No definition for error_errno

No definition for error_sqlstate
Installing RDoc documentation for mysql-2.8.1...

No definition for next_result

No definition for field_name

No definition for field_table

No definition for field_def

No definition for field_type

No definition for field_length

No definition for field_max_length

No definition for field_flags

No definition for field_decimals

No definition for time_inspect

No definition for time_to_s

No definition for time_get_year

No definition for time_get_month

No definition for time_get_day

No definition for time_get_hour

No definition for time_get_minute

No definition for time_get_second

No definition for time_get_neg

No definition for time_get_second_part

No definition for time_set_year

No definition for time_set_month

No definition for time_set_day

No definition for time_set_hour

No definition for time_set_minute

No definition for time_set_second

No definition for time_set_neg

No definition for time_set_second_part

No definition for time_equal

No definition for error_errno

No definition for error_sqlstate
아아니.. 이게 뭐야..
분명 "1 gem installed" 요러한 메세지는 뜨는거 보니까 성공적으로 설치된 것 같긴 한데, 뭔가 깨름칙하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설치가 되면 db migration이 되질 않는다.

이 문제의 원인은 찾아내지 못했지만 해결책은 찾았다.
mysql설치할 때 ARCHFLAGS 설정을 한다!!
다음과 같이 mysql을 재설치 해보자.
$ gem uninstall mysql
$ sudo env ARCHFLAGS="-arch x86_64" gem install --no-rdoc --no-ri mysql -- --with-mysql-config=/usr/local/mysql/bin/mysql_config
그리고나면 깔끔하게 설치가 될 것이다!!
물론 migration도 잘 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