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no-q+ 디렉토리를 만든다 ~$mkdir nano-q+ 이 디렉토리 안으로 들어가 qplusn을 설치한다. 2. cygwin.bat파일 가져오기 qplusn-1.5.1e(qplusn설치하면 생기는 폴더)안의 tools/wins/cygwin-setup안에 있는 cygwin.bat파일을 nano-q+.bat으로 복사한다. root디렉토리로. 3. 환경변수 설정 가져온 nano-q+.bat을 vi편집기로 열어서 환경변수를 설정해 준다 set CYGROOT=c:\cygwin (cygwin이 설치 되어있는 경로) set CYGTOOR=c:\cygwin (cygwin이 설치 되어있는 경로) set WORKROOT=%CYCROOT%\home\seungyeon\nano-q+ (1단계에서 만들어둔 폴더 경로) set QHOME=%WORKROOT% set HOME=%CYGROOT%\home\seungyeon\nano-q+\qplusn-1.5.1e (qplus가 설치 되어있는 경로) 패스는 3개가 있는데 이중에서 자바패스만 제대로 설정을 해주면 된다. 나머지는 건드리지 않아도 OK. set PATH=%PATH%;c:\Program Files\Java\jre1.5.0_07;c:\Program Files\Java\jre1.5.0_07\bin; (자바가 설치되어 있는 경로) set JAVA_SDT=c:\Program Files\Java\jre1.5.0_07 (자바가 설치되어 있는 경로) classpath는 JAVA_SDT만 잘 바꿔주면 특별히 손댈것은 없다. 4. bashrc 파일 설정 이 파일 역시 tools/wins/cygwin-setup 아래에 있다. 이 파일 역시 root디렉토리로 복사해 와서 수정한다. 아까 3단계에서 nano-q+.bat파일을 잘 수정해 주었다면, 여기서 해줄일은 두가지이다. AVR_CDT=/home/seungyeon/nano-q+/qplusn-1.5.1e/tools/wins/avr-3.2/opt/qplusn/cdt/avr-3.2/avr/bin (avr컴파일러의 경로) avr컴파일러는 tools/wins/avr-3.2/opt/qplusn/cdt/avr-3.2/avr에 있다. opt이하를 복사해서 옮겨와서 경로를 지정해도 되지만, 귀찮은 관계로 패스를 다 적어줬다;;;; QPLUS_NANO=c:/cygwin/home/seungyeon/nano-q+/qplusn-1.5.1e (qplus가 있는 경로) ... 라고 쓰니까 링크에러가 난다. c:/cygwin/home/seungyeon/nano-q+/qplusn 까지만 써줬더니 괜찮아졌다. 버전정보가 한번 더 붙어서.. 위에처럼 써주면 qplusn-1.5.1e-1.5.1e 이렇게 된다.. ;; 5. vimrc 파일 또 설정할 파일이 있는 건 아니고, 이 파일도 같은 디렉토리(root)로 옮겨주어야 한다. /usr/share/vim/vim64/vimrc_example.vim을 root디렉토리로 복사해준다. 6. 실행시켜보기 nano-q+.bat파일을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든 후, 실행시켜본다. 프롬프트는 bat파일에서 설정해준 대로 뜨게 되어있다. 바꾸고 싶다면 set PS1부분을 바꾸어 주면 된다. 잘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echo명령어를 사용하여 패스설정이 잘 되어있는지 알아본다. echo $AVR_CDT 등등... 그러면 내가 설정 해준 패스가 뜬다+_+) 신기하다!ㅋ ※ 주의할점 도스창에서는 하위디렉토리 구분이 / (슬래시)이고, 윈도우에서는 \(역슬래시)이다. |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cygwin설정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주연: 김정은(김혜경 역), 문소리(한미숙 역), 엄태웅(안승필 역), 김지영(송정란 역)
감독: 임순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경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그 때 은메달에 그쳐야만 했던 기억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영화였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했을 뿐 픽션적인 요소는 많이 있었다.
혹자는 '핸드볼 경기 중계를 보는 듯했다. 정말 핸드볼만 하다 끝난다' 라고 했고, 누군가는 '엄청 감동적인 영화' 라고 했다. 난 둘다 느끼지 못했지만.
눈물을 쏟아낼 만큼 감동을 느끼지 못했지만 적절하게 재미와 환호가 넘쳤다.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기분으로.
줄거리보기
한편, 혜경은 일본에서 감독으로 활동하다가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들어오게 된다. 태능 선수촌에 있는 선수들에게 실망을 한 혜경은 예전에 함께 뛰던 친구들을 찾아 영입하려 한다. 그러나 미숙은 자신이 갚을 빚이 많기 때문에 더이상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하고 정란을 찾아가 보라 한다. 그렇게 해서 정란이 태능으로 들어오고, 혜경은 미숙을 영입하고자 급한 돈을 몰래 빌려준다. 그러나 혜경의 강한 훈련방식 때문에 신진 선수들과의 마찰이 있고 급기야 몸싸움으로 까지 번진다. 협회측에서는 팀의 분란과 여자 감독에 불만을 느껴 안승필 감독을 영입한다.
떠나려는 혜경에게 미숙은 함께 뛰자고 말하지만 감독직을 해온 혜경은 자신이 체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그리고 자존심을 버리고 싶지 않음을 또한 새 감독이 안승필이기 때문임을 말하고 그곳을 떠난다. 하지만 자신이 맡고 있던 일본 팀에 전화를 한 혜경은 꼭 금메달을 따라는 선수들의 말에 힘입어 다시 태능으로 돌아온다.
새로 들어온 안승필 감독은 유럽의 훈련방식을 도입하려 하고 번번히 미숙, 혜경, 정란과 부딪히자 그들을 쫓아내고 싶어한다. 그러나 어떤 훈련에서도 top5에 드는 '아줌마'들을 쫓아낼 수 없어 안타까워한다.
외박의 자유가 허락된 다음 날 혜경은 딸이 아파 늦게 복귀하고 안감독은 이를 핑계로 혜경을 쫓아내려 한다. 미숙은 안감독에게 따지러 가지만 혜경이 자신의 돈을 빌려준 것임을 듣게 되고 자신은 더이상 태능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느끼며 혜경에게 화를 내고 나간다. 그러던 중 고교 남자 핸드볼 선수들과의 연습경기에서 노장선수를 뺀 신식선수들이 참패를 당하고 만다. 생리 중이기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선수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코치는 너때문에 졌다며 화를내고, 그런 후배선수를 혜경이 감싼다. 정란은 자신이 생리조절약을 먹다가 불임이 됐다며 절대 그러지 말 것을 충고한다.
또한 정란은 한 태능선수촌 식당에서 여자역도부에게 눌리는 후배들을 보고 되려 역도부에 시비를 걸고 선수들 사이의 금이 없어지는 듯했다.
한편, 안감독은 미숙이 무단이탈을 했으므로 엔트리에서 제외한다고 선언한다. 혜경은 안감독에게 등반 훈련에서 시합을 할 것을 권유하고 이길 경우 미숙을 데려오고 질 경우 안감독이 쫓아내고 싶어했던 자신, 정란, 수희가 태능을 나갈 것임을 선언한다.
훈련이 시작된 후 비가 너무 많이와서 훈련이 중도 취소되지만 안감독과 혜경은 전력을 다해 산을 뛰어 오른다. 그만 포기하라고 하는 안감독에게 혜경은 따끔한 충고를 하고 끝까지 뛴다. 시합은 안타깝게도 혜경이 지고, 운동장에서 기다리던 핸드볼 팀은 전력으로 뛰고 쓰러진 혜경에게 달려가 혜경을 마사지 하고 일으킨다.
약속대로 태능을 떠나려는 혜경에게 안감독은 감독승인 없이는 떠날 수 없다며 보내지 않으려 하고 미숙도 태능으로 되돌아 온다.
안감독은 드디어 선수들을 믿음으로 대하기 시작하고 핸드볼팀은 똘똘뭉쳐 훈련을 한다.
그리고.. 드디어 아테네로가 승승장구하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
마지막 결승을 앞두고, 팀의 유망주이자 막내인 보람은 무릎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되고 미숙은 남편이 약을 먹고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공항으로 달려간다.
결승 상대팀은 덴마크. 덴마크 선수들은 모두 장신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은 신체적으로 밀리고 체력소모가 많아진다. 고군분투하던 중 공항으로 갔던 미숙이 되돌아 오고 보람도 부상을 무릎쓰고 다시 경기에 합류한다. 어렵사리 덴마크를 역전하지만 심판의 오심이 여러차례 있고 경기는 연장전에 연장전으로 나아가 결국 승부던지기까지 오게 된다.
승부던지기의 첫골은 혜경이 성공시키고 정란, 보람이 뒤이어 성공시킨다. 하지만 덴마크팀은 4골을 성공시키고 한국은 3골 성공, 1골을 실패한 후 마지막 공이 미숙에게 넘어간다. 미숙은 마지막공을 던지지만 실패하고 만다.
나는 이 영화를 보기전에 영화의 실제 주인공과의 인터뷰를 보고 갔다. 신문 한페이지에 달하는 긴 인터뷰였다. 김정은이 맡았던 역의 실제 주인공이었는데 인터뷰내용을 보고 영화를 보자니 픽션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것이 보였다.
그래서 영화의 재미난 요소가 많이 섞여 나중에 경기가 끝난 후의 내용이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영화는 거기서 끝이났다.
그리고 자막이 올라가기전에 실제 아테네 결승 경기의 선수들과 감독 인터뷰 장면이 나왔다. 그들의 눈물과 아쉬움이 느껴지도록 한 것일까..
생각만큼 눈물흘리고 슬프진 않았지만, 영화관에서 소리지르며 응원할 수 있었던 영화였다. (남의 눈총을 좀 받았으려나?;;)
2008 베이징 올림픽, 화이팅!ㅋㅋ
2008년 1월 20일 일요일
P.S. I love you
P.S. I love you.
주연: 제라드 버틀러(제리 역), 힐러리 스웽크(홀리 역)
슬프고도 아름다웠던 영화.
사랑하는 그녀를 두고 떠나가야만 했던 제리의 마음과 보낼 수 밖에 없어 보냈지만 그가 아직 곁에 있을 것만 같은 홀리의 마음이 아프게 다가왔다.
너무나 사랑해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했던 그들이지만, 제리는 뇌종양으로 홀리의 곁을 떠나고 만다.
홀리는 제리를 보낸 후, 제리를 그리워 하며 집에서 제리의 흔적을 찾으며 박혀 지내곤 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홀리의 30번째 생일날 갑자기 제리로부터 소포가 도착한다.
처음에는 죽은 남편으로부터 도착한 소포를 이상하게 여기지만 제리가 보낸 깜짝 선물에 기뻐한다.
그리고 제리는 홀리에게 여러 개의 깜짝선물을 더 준비했는데...
스포일러 보기
편지는 홀리에게 우편으로도 오고, 세탁물에 섞여서도 오고, 다른사람이 전해주기도 하고, 이벤트 회사를 통해서 오기도 했다.
제리는 홀리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과의 추억의 장소를 찾아가게 한다. 홀리가 실수로 무대에서 넘어져 코뼈가 나가버린 가라오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아일랜드 등등..
또한 제리는 홀리의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내 홀리와 즐겁게 놀아줄 것을 청하기도 한다.
편지만 애타게 기다리며 생활하는 홀리를 보며 홀리의 엄마는 그만 제리에게서 벗어나라며 따끔하게 충고하지만 홀리는 아직 제리를 잊을 수가 없다.
제리의 편지 덕에 편지를 기다리는 시간을 제외하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홀리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제리가 준비한 여행도 다녀오고 하면서 점점 활기를 찾아간다. 또한 제리는 홀리에게 진정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라며 자신이 힌트를 주겠다고 편지한다. 그 편지를 본 홀리는 그의 힌트를 놓치지 않고 구두 디자이너가 될 것을 결심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홀리는 엄마에게서 제리의 마지막 편지를 건네받게 된다.
마지막 편지에서 제리는 내 물건을 가죽잠바 빼고 다 버리라면서 이제는 새로운 사랑을 찾을 것을 말한다. 그 순간 홀리의 든든한 친구였지만 얼마전 식당에서 홀리에게 고백한 이후로 사이가 틀어져 버린 다니엘에게서 전화가 온다. 홀리는 제리의 편지를 읽고 있는 중에 온 이 전화가 제리의 힌트일 거라고 생각하고 다니엘을 받아들일까 고민하다 다니엘을 만난다.
하지만 자신의 짝은 다니엘이 아니었음을 느끼고, 이제 제리를 마음속에 묻기는 하겠지만 추억은 남기고 싶음을, 그리고 새출발을 하려고 억지로 노력하지 않겠음을 다짐한다.
정말 좋은 영화였다. 결말까지도.
만약 홀리가 새출발을 했거나 다니엘과 이루어졌다면 화가 났을 거 같은데 ㅎㅎ
제리의 말에 따라 새출발을 하려고 고군분투하다가 서서히 자신을 찾아가는 홀리의 모습이 참 좋았다.
많이 슬프지는 않았지만,
홀리가 제리를 잃고나서 꿋꿋하게 지내려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제리의 편지를 읽고 신나게 술을 마실 때, 가라오께에서 노래를 부를 때, 정말 재밌는 장면들이었는데 난 그부분에서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ㅎㅎ
슬픔을 감추고 즐거워 보이려고 하는 홀리가 안쓰러워서 그랬던 것 같다.
암튼 너무 좋았던 영화.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시스템 초기화 루틴
시스템 초기화 루틴이란,
시스템에 power on 한 후 커널의 main 코드를 실행시키기 직전까지 수행시키는 일을 말한다. 즉, 커널에 주도권을 넘겨주기 전에 커널을 시스템상에 올리기 위하여 하는 일을 뜻한다.
power on 또는 reset시에 최초로 수행되는 부분이며, 메모리 0x0번지 부터 읽혀진다. 보통은 bank0의 flash memory에 위치한다.
초기화 루틴은 몇가지 단계를 거쳐 이루어지는데 다음과 같다.
Exception Vector Init → Disable Watch Dog Timer → Disable Interrupt → Clock Configuration → Memory Bank Init → Stack Init → Setup Exception Handler → Init Data Area → Jump to Main
즉, 초기화 단계는 Exception Vector를 설정하고 Exception Handler를 작성하고 메모리 시스템과 stack pointer를 초기화 하는 과정을 거치며 마지막에 C코드로 진입하게 된다.
2008년 1월 3일 목요일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
주연: 천정명(은수 역)
여자친구와 전화통화로 싸우며 어디론가 향하던 은수는 차가 길을 이탈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어느 산에 혼자 남게 된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머리에서는 피가 흐르고 주위는 어두워져 한숨을 쉬고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 꼬마 아이가 은수 곁으로 온다.
그 아이는 자신을 영희라고 소개한 뒤 근처에 집이 있으니 묵었다 가라 한다.
은수는 그 아이를 따라가 동화에 나올 법한 예쁜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아주 예쁜 집.
그 안에는 영희의 오빠인 만복이와 영희의 동생인 정순이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다.
장난감의 나라인 듯, 동화속의 나라인 듯한 그 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은수는 그 다음날 아침 아빠가 일러준 길로 나가 자신이 사고난 지점을 찾으려 해보지만 산 속에서 길을 잃는다.
밤이 되고 또 산에서 길을 잃은 은수는 빛을 발견하고 그쪽으로 뛰어가보지만 아침에 걸어나왔던 집이다.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하룻밤 신세를 더 지기로 하고 그곳에서 머문다.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은수는 옆방에서 그렇게 다정해 보이던 영희의 엄마와 아빠가 싸우고 있는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더이상 여기서 살기 싫다고 소리지르던 엄마는 무슨 일 때문일까?
아침에 일어난 은수는 쪽지를 하나 발견하게 되는데,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렇게 엄마, 아빠는 사라졌다.
스포일러 보기
만복이가 그려준 약도를 찾아 나가보지만 길을 잃고 헤메다 보면 다시 그 집으로 돌아와 있었다.
은수는 서서히 이상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만복이는 새로운 사람들을 둘 데려오고 세 남매는 은수를 '삼촌'이라 부르기 시작한다.
시내에 나가지 않아도 먹을 것, 입을 것, 놀 것이 풍족한 데다가 이상한 숲, 사라진 부모, 모든것이 혼란스럽기만 한 은수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아이들은 불쌍하나 위독한 어머니와 자신의 아이를 가진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이 숲을 빨리 빠져나가고 싶었다.
고민하던 중 다락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올라가 보니, 그 곳엔 사라졌던 엄마가 있었다. 그 엄마는 신경쇠약에 걸려 떨고 있었다.
자신의 남편은 이미 죽었을 거라며, 자신은 그 아이들의 엄마가 아니라고 그 아이들이 너무나 무섭다고 했다.
은수는 이상하게 생각하고 내려왔지만, 얼마 뒤 다락방에서 인형으로 변해버린 엄마를 찾을 수 있었다.
만복이가 데려온 새로운 사람은 남자는 목사였고, 여자는 사치심과 허영심으로 뒤덮인 사람이었다. 그 여자는 정순이의 목걸이와 아이들의 장난감 사이에 숨어있는 값진 보석들을 탐냈고, 남자는 그런 여자를 내버려 두었다.
어느 날 여자가 사라지고, 남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은수는 만복이가 점순에게 걸어준 목걸이의 새로운 장식이 그 여자의 반지임을 깨닫는다.
남자는 그 집을 하느님의 교회로 만들것을 다짐하고 아이들을 처치할 계획을 세운다.
은수는 이 숲을 빠져나가고야 말겠다고 결심하고 빵 부스러기를 떨어뜨리고 가야한다는 영희의 말이 생각나 빵을 챙겨 나선다.
그러다 앞에서 걸어가고 있는 만복이를 발견하고 뒤를 밟는다.
만복이가 들어간 곳은 어떤 문이었는데, 은수는 만복이가 돌아간 후 그 문으로 들어가 본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아이들이 아님을 알게되고, 아이들의 비밀을 알게된다.
그 곳으로 들어온 영희는 원래 나이로 돌아가 얼굴이 삭아 있었고, 은수는 영희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거냐며 영희를 다그친다.
그 방에서 나온 은수는 길을 계속해 걷다가 절벽에 다다르고 그 곳에서 뛰어내릴 결심을 하는 순간 정순이의 비명이 들려온다.
깜짝놀란 은수는 자신이 흘렸던 빵조각을 따라서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가고 목사가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아이들을 구하기는 했지만, 만복은 자신의 힘으로 목사를 죽이고 삼남매는 은수에게 영원히 함께 살기를 요청아닌 협박을 한다.
은수는 아이들을 숲밖으로 데리고 나가 새롭게 삶을 시작하기를 권하지만 말을 듣지 않는다.
그렇게 실랑이 하던 중 영희가 그림일기책을 태우라고 속삭인다.
그림일기 책을 태운 은수는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사고당한 곳이었다.
뭐랄까. 좀 어이 없는 영화였다.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그 아이들이 어쨌다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_-;
그닥 무섭지도 않았고- 동화적 요소도 가미되어있지 않아서 제목이 왜 헨젤과 그레텔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좀 돈이 아까웠고-_-; 시간이 아까웠다-_-;
2008년 1월 2일 수요일
yum 에러
another app is currently holding the yum lock 요런 메세지가 뜨면서 말이다-_-
이 경우, 데몬에 의해서 update가 일어나고 있을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프로세스를 죽여주면된다-_-)+
우선 update프로세스가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실행시켜주면 된다.
$ service yum-updatesd status
이 프로세스가 동작중이라면 그것 때문에 lock이 걸려 있을 수가 있으므로 그 프로세스를 죽여버린다. kill을 사용하여 죽이는데 죽이기 위해서는 pid를 알아야 한다.
yum-update프로세스의 pid를 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 ps aux | grep yum 혹은
$ cat /var/run/yum.pid
를 실행시키면 pid를 알수있다.
프로세스를 죽이는게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다면,
$ service yum-updatesd stop 을 실행해보시길...
2007년 12월 27일 목요일
ssh 접속 에러
$ ssh IP주소
..로 접속을 하려는데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바로 어제까지 접속이 잘 되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경고메세지로
WARNING: POSSIBLE DNS SPOOFING DETECTED!
WARNING: REMOTE HOST IDENTIFICATION HAS CHANGED!
.. 라는 메세지가 뜬다.
리눅스에서는 자기가 접속했던 곳의 서버를 list해서 저장해 가지고 있다.
그런데 server쪽의 설정이 바뀐다면 주소가 같더라도 위와 같은 경고메세지를 띄우며 server로의 접속을 막는다.
이 경우 그 list파일을 삭제해버리면 만사 OK이다.
그 list파일은 자신의 홈 디렉토리에 있다.
$ cd
$ ls .ssh (확인차)
$ rm -rf .s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