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5일 수요일
autogen 사용
1. Makefile.am과 Makefile.in을 복사해온다. (귀찮으니까)
2. 컴파일 할 소스와 같은 디렉토리 내에 있는 Makefile.am을 열어서 실행파일 이름을 바꾼다.
noinst_PROGRAMS 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이름을 바꾸면 된다.
이 이름을 바꾼후에 OURCES와 LDADD도 실행 파일이름으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만약, 실행파일 이름이 test라면,
noinst_PROGRAMS = test
test_SOURCES = 소스파일
test_LDADD
... 이런식으로 수정한다.
3. 만약 상위디렉토리가 있다면 그곳에 있는 Makefile.am도 수정한다.
SUBDIRS에다가 새로 만든 디렉토리 이름을 추가한다.
4. autogen이 있는 곳에 configure.ac 라는 파일을 수정한다.
AC_CONFIG_FILES 에 현재 디렉토리로부터 새로 만들 Makefile의 경로를 써준다.
5. autogen실행
$ ./autogen.sh
아무런 메세지가 뜨지 않은 다면 성공.
6. 적절한 옵션과 함께 configure하고 나면 4단계에서 지정해준 경로에 Makefile이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7. 컴파일 한다.
$ make
그럼 실행파일이 생성된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EnC가방
EnC에서 거금을 주고 가방을 하나 샀다.
이모가 주고 갔던 상품권으로,
롯데백화점 1층부터 9층까지 꼼꼼히 봤는데도, 그게 디자인이나 색이 제일 맘에 들어 결정했다.
근데, DP된 물건밖에 없다고 해서 주문을 했다.
다음주 화요일날 온다고 했고,
수요일마다 잠실에 나오는 친구한테 부탁을 해서 받아다 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어제 받은 내 가방.
여름 정장 정도는 살 수 있을 법한 가격의 내 가방.
왠일이니-_-
지난주에 봤던 DP해둔 물건이었다.
그러니까 나한테는 거짓말을 하고 DP된 물건을 고스란히 보내온 것이다.
와.... -_- 빡친다....
내가 무려 6일을 기다려서 받은게 이정돈가?
처음부터 DP된거 밖에 없으니 가져가라고 하든가.
전화해서 따질까도 했지만, 다른 물건을 확인하고 들고 온대도 이미 신뢰가 깨져 못믿을 것 같다.
잠실까지 나가는것도 돈이며 시간이며 왕창 깨지고,
다시는 EnC에서 물건 주문 안하겠다.
다른건 몰라도 신뢰를 배신하는 매장은 절-_-대-_- 상종안한다.
생각같아선 확 반품해버리고 싶다.
아무리 이쁘고 디자인이 좋아봤자, 그모양의 브랜드라면 별로 안갖고 싶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트럭
트럭.
주연: 유해진(정철민 역), 진구(김영호 역)
감독: 권형진
초반엔 겁나 긴장되고 무서웠으나, 결말이 흐지부지 했다.
딸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트럭 야채장사 철민은 살인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목격을 이유로 죽음을 당하기 직전에 거래를 하게 된다.
시체를 처리해 주면 돈을 주고 살려주겠다는 말에 처음에는 하는 수 없이 그러겠다고 했지만, 딸을 위해서라도 꼭 성공하겠다고 마음먹는다.
마음졸이며 자신의 트럭에 살해당한 시체를 실고 강원도로 향하던 도중 교통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그 사고에서 살아남은 한 경찰을 트럭에 태우게 된다.
경찰은 조금 전 있었던 사고에서 한 살인자가 탈주하게 되었다면서 고성까지만 같이 가달라고 부탁하고, 철민은 선택의 여지 없이 고개를 끄덕이지만 옆좌석에는 경찰, 뒤에는 시체가 있는 상황에서 불안감만 더해간다.
공포스럽거나 하지는 않지만 심리적으로 굉장히 긴장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그러나 결말이... 재미도 없고-_-; 감동도 없고-_-; 그래서 약간 맥이 풀렸다.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볼만한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진구의 연기와 유해진의 연기가 굉장히 팽팽했다고나 할까.ㅎㅎ
그리고 유해진의 딸역을 맡은 아역이 매우+_+! 귀여웠다>_<) 꺄하하;
라벨:
영화이야기,
트럭,
Happy Life
aumix 명령어
.aumix.rc 파일을 만들어 두면 편하다
$ vi .aumix.rc
소리 값을 지정해 준다.
-----------------------------------------------------------------------------------------
vol:56:56:P
pcm:56:56:P
speaker:56:56:P
line:56:56:P
mic:80:80:R
cd:48:48:P
pcm2:100:100:P
igain:60:60:P
line1:36:36:P
dig1:100:100:P
phin:36:36:P
phout:48:48:P
video:36:36:P
-----------------------------------------------------------------------------------------
그리고 다음과 같이 실행시킨다.
$ aumix -L -f .aumix.rc
그리하면 설정한 소리 값 대로 소리가 나온다.
처음에 저것을 설정해 주지 않으면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을 수 있는데,
그것은 사운드카드나 스피커 문제가 아니라 vol이 0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_-;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wav file bit rate 구하기
bit rate = channel * data bit * sampling rate
bit rate는 위와 같이 구한다.
channel이라든가 data bit 등의 정보는 wave file의 header에 모두 들어있다.
만약 channel이 2이고, data bit가 16, sampling rate가 44100이라고 가정하면,
bit rate(초당 비트율)는 1,411,200이 된다.
즉, 초당 1,411,200bit만큼 file을 읽어 play를 한다는 소리가 되겠다.
이것을 byte로 환산하면 1,411,200/8 = 176,400byte가 된다.
1394에서 메세지는 정해진 주기에 맞춰 slot에 들어있는 값을 읽어오니까,
주기는 1/1000초로 주고 176.4byte씩 보내면 실시간으로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buffering없이 음원을 출력할 수 있다.
허나, 이것을 주장했다가 "제너럴 하지 못하다" 라는 이유로 퇴짜맞았다:D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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